FlyingDiscs 2

[#33-0] 원반을 쏘아 올리는 발명품? 1947년 FBI에 도착한 기묘한 제보

[출처: https://www.war.gov/UFO/] Presidential Unsealing and Reporting System for UAP Encounters (PURSUE)summary_large_imagewww.war.gov이 구간은 1947년 미국 사회가 비행접시를 얼마나 넓은 상상력으로 받아들였는지 보여줍니다. 신문 한쪽에는 “FIRST IT’S FLYING DISKS - NOW IT’S FIRE BALLS”(처음엔 비행 원반, 이제는 불덩이)라는 제목이 보이고, 다른 쪽에는 Cuero 주민들이 비행 원반을 봤다는 식의 지역 기사 제목이 붙어 있어요.흥미로운 건 비행접시가 단순한 하늘의 이상 현상으로만 소비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같은 지면에는 러시아, 전후 질서, 원자폭탄, 공군, 새로..

UFO 2026.06.02

[#32-1] 담배재가 된 비행접시, 1947년 FBI가 받은 기묘한 편지들

[출처: https://www.war.gov/UFO/] Presidential Unsealing and Reporting System for UAP Encounters (PURSUE)summary_large_imagewww.war.gov1947년 8월 5일, J. Edgar Hoover 명의의 문서가 War Department General Staff의 정보국장에게 전달됩니다. 수신처는 Pentagon, 참조는 Colonel L. R. Forney의 Security Group이에요. 제목 줄에는 Fred R. Reibold라는 이름이 보이고, 핵심은 그가 보낸 “flying discs”(비행 원반) 관련 편지를 전쟁부 쪽으로 넘긴다는 내용입니다.이 짧은 전달문은 꽤 중요합니다. FBI가 모든 비행접시 이..

UFO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