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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성직자의 비행접시는 원형 톱이었나, FBI 내부 메모가 남긴 뒷이야기

[출처: https://www.war.gov/UFO/] Presidential Unsealing and Reporting System for UAP Encounters (PURSUE)summary_large_imagewww.war.gov이 구간에서 가장 선명한 장면은 1947년 7월 7일자 FBI 내부 메모입니다. H. B. Fletcher가 D. M. Ladd에게 올린 메모이고, 내용은 Milwaukee 사무소의 SAC Johnson과 통화한 결과예요. 신문에 실린 성직자 Joseph Brasky의 비행접시 이야기를 FBI가 어떻게 바라봤는지 꽤 노골적으로 보여줍니다.메모는 Washington Post에 실린 United Press 기사에서 출발합니다. Reverend Joseph Brasky가 Mil..

UFO 2026.06.01

[#32-1] 담배재가 된 비행접시, 1947년 FBI가 받은 기묘한 편지들

[출처: https://www.war.gov/UFO/] Presidential Unsealing and Reporting System for UAP Encounters (PURSUE)summary_large_imagewww.war.gov1947년 8월 5일, J. Edgar Hoover 명의의 문서가 War Department General Staff의 정보국장에게 전달됩니다. 수신처는 Pentagon, 참조는 Colonel L. R. Forney의 Security Group이에요. 제목 줄에는 Fred R. Reibold라는 이름이 보이고, 핵심은 그가 보낸 “flying discs”(비행 원반) 관련 편지를 전쟁부 쪽으로 넘긴다는 내용입니다.이 짧은 전달문은 꽤 중요합니다. FBI가 모든 비행접시 이..

UFO 2026.06.01

[#32-0] 1947년 여름, FBI 파일에 들어온 ‘비행접시’ 소동의 첫 장면

[출처: https://www.war.gov/UFO/] Presidential Unsealing and Reporting System for UAP Encounters (PURSUE)summary_large_imagewww.war.gov이 파일의 첫 장은 본격적인 사건 기록이라기보다, 거대한 소동이 FBI 보관함으로 들어오는 입구처럼 보여요. 표지에는 “62-HQ-83894”라는 번호와 “SECTION 1”이 보이고, “DO NOT DESTROY”라는 표시까지 남아 있습니다. 이미 이 시점에서 비행접시 이야기는 신문 가십이 아니라 보존 대상 문서가 되어 있었던 셈이에요.흥미로운 건 바로 다음 장입니다. 1947년 7월 초 미국 전역을 흔든 “flying saucers” 열풍이 신문 스크랩 형태로 들어와요..

UFO 2026.06.01